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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세포의 에너지 생산 특징을 이용한 암 치료의 가능성
2008년 4월 2일, 대만 연구자들에 의해 처음으로, 주요 에너지공급 단백질을 차단하면 암 세포가 살상된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ATP합성 효소 억제제의 의학적 이용 가능성을 처음으로 검증하여 기록한 새로운 보고로써 보다 효과적인 항암제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JOURNAL REFERENCE: “TARGETING THERAPY FOR BREAST CARCINOMA BY ATP SYNTHASE INHIBITOR AUROVERTIN B”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APRIL 4, 2008.
또한 최근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유방 암 환자의 조직 표본을 분석하여 유방암 세포 표면에서 높은 수준의 ATP합성 효소가 포함되는 것을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체외 연구에서 유방 암 세포에 ATP 합성효소 저해 물질을 노출하면 암 세포가 살상되지만 정상 세포에는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세토케어(Acetocare)의 기전은 에너지원 ATP를 생성하는 세포의 대사과정에서 암세포와 정상세포가 갖는 차별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세포에너지 ATP를 차단하면 암세포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ATP(adenosine triphosphate/아데노신 삼인산염)란 세포의 대사, 기능 및 번식을 위한 에너지원입니다.

인체의 혈액 100ml중에는 약 80~100mg의 포도당이 존재하며, 이 포도당은 혈액에서 세포로 흡수되어 1.해당작용(Glycolysis), 2.TCA회로(구연산회로), 3.전자전달계의 산화적 인산화를 거쳐서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되며, 이 과정을 통해 에너지(ATP)가 생성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모든 암세포는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들은 다량의 ATP를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와 달리 글리코겐 경로를 통해서만 세포에너지를 생성하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양성자펌프와 ADP Synthase(ADP를 ATP로 바꾸어주는 엔자임)라는 엔자임을 통해서 세포에너지가 생성됩니다.

* 바르부르크 효과(WARBURG EFFECT):
암세포에서는 미토콘드리아의 산화적 인산화에 의한 에너지 생산이 저하되고
세포질의 혐기성 해당계(解糖系)를 통한 에너지 생산이 증가합니다. (다량의 포도당이 필요)

Acetocare에는 글리코겐 경로 ADP Synthase 효소를 차단하는 천연 화합물이 들어 있어서 암세포 내에서 ATP 생성을 방해합니다. 정상 세포들은 여러 경로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기 때문에 ATP 억제제가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